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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가양지구대, 배회하는 할머니 집 찾아준 경찰!!
- 대전 가양지구대 소속 경찰관, 길 배회하던 할머니 집 찾아줘 -
2017-10-31 오후 4:52:45 주대환 mail jdh0355@hanmail.net


        <순찰차 뒤자리에 태우고 있는 김일규경사 모습> 
    [뉴스피플아이] 대전 /  주대환 기자
    대전동부경찰서 소속 가양지구대(경감, 금기찬)은 지난 29일 오후20시경 자양동에서 길을 잃고 배회하던 (김 모 할머니82세)를 가양지구대 소속 김규일경사 외 동료1명이 용운동 자택으로 안전하게 귀가 시켜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날, 용운동에 사는 (김 모할머니82세)은 평소 약간에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날도 저녁식사를 하고 가볍게 운동을 나왔다가 길을 잃어, 용운동에서 자양동까지 배회하다가 방향을 잃어 헤메던중 이곳을 순찰하던  김규일경사 외 동료1명이 신속하게 조치를 취해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대전 동부경찰서 소속 가양지구대 경감 금기찬은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져 길을 배회하는 노인들을 보면, 다시한번 살펴보게 된다"며 당연히 할 일을 했을뿐 이라며 겸손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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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뉴스피플아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7-10-31 16: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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