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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를 가로막은 전봇대와 말뚝 장애물!!
- 전봇대 2개와 말둑이 인도를 막아, 통행에 큰 불편을 겪어 -
2017-10-25 오전 12:41:40 주민석 mail jdh0355@hanmail.net


      
            <전봇대가 인도를 막고 현수막까지 걸어놓은 모습>
    [뉴스피플아이] 대전 주민석 기자
    대전광역시 중구 석교동에 위치한 천변도로 옆 인도에 전봇대 2개가 인도를 막고 있어 인도를 통행 할 수가 없다고 말 하고, 전봇대에 현수막까지 장애물이 수년간 막고 있어 주민들의 언성을 사고 있다.

     

    이번, 추석을 하루 앞 둔 3일 오전 08시경 지역민의 민원을 받고 현장을 도착한 본지 기자는 기가 막힌 일을 목격했다아직도 이런 일들이 이곳에서 있었던 것이다.

     

    또한, 중구 석교동 이곳에는 80년대나 90년대에 있을법한 일이 일어난 것, 인도 중앙에 전봇대 및 철로 된 말목 또는 돌로 된 사각 말목이 인도를 막고 있었다.

     
    <인도에 쇠말목과 사각 돌말목이 인도를 막고있어 통행자들에게
     위험한 장애물이 되고 있다>

    그동안, 석교동에 거주하는 주민 (박 모 65)의 말을 들어보면 수년간 인도에 보행자를 가로막고 있었다는 것이다, 석교동 천변도로를 개통한지 수십년이 지나도, 지적하고 민원을 제기한 주민은 한명도 없다고 말했다.

     

    그런데, 동구 효동에 거주하는 (김 모, 여 28세) 대학생이 본지에 민원을 제기해 왔다. 김 모 양은 자주 이곳을 지나면서 매번 장애물을 보고, 혼자 중얼거리며 지나쳤다는것, 너무 불편해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본지에 민원을 제기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곳은 석교동주민센타 관할지역, 그동안 수십명에 동장들이 발령을 받고, 근무한 지역인데, 한번도 확인을 못한 것 인가, 안한 것인가...? 의문스럽다!!

    하지만, 중구청 건설과 담당 공무원은, 공무원인 저희들이 봐도 잘못 되었다"고 하며 바로 한전과 협의하여 전신주를 옴겨 놓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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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뉴스피플아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7-10-25 00: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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